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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(Ano hana, 2011)

  <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>는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 토라도라의 제작진들이 다시 모여서 만든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.  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의 작품이니만큼 청춘물이기도 합니다만 여태까지와는(<토라도라>, <어떤 과학의 금서목록>) 달리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가장 큰...

슈타인즈 게이트 (Steins; gate, 2011)

-스포일러는 없습니다.  슈타인즈 게이트는 한국에서는 미연시, 일본에서는 비쥬얼 노블이라고 불리는 스토리 위주의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이 원작인 애니메이션입니다.   슈타인즈 게이트의 이야기는 이것저것의 짬뽕입니다. 토라도라의 리뷰에서 제가 말한 버라이어티로써의 청춘물이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. 슈타인즈 게이트의 좋은 점은 이것들...

인피니트 스트라토스 (Infinite Stratos, 2011)

때가 왔습니다. 이건 개인적인 감정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리뷰라고 하기도 어렵겠군요.욕설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인피니트 스트라토스가 너무너무 좋고 살아가는데 위안이되고 참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이걸 까는 놈은 정말 쓰레기같다, 게다가 욕까지 하면서 까대다니 인성이 쓰레기인듯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뒤로를 누르시고 안 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겉 같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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