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갈 수록 대충 적어가는 기분인데;
그냥 감상입니다.
꽃피는 첫걸음은 IS처럼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딱히 IS처럼 까댈 거리도 별로 없고, 까댈 이유도 없습니다.
그냥 저한테는 장면장면마다 감정이 과잉되었고 드라마를 강요하는 것같습니다 .1화만 손발이 오그라들줄 알았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손발이 오그라들었어요. 새로운 물결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코가 여관에서 한 일들이 결국은 예전에 그 할머니가 했다는 방식과 비슷하다는 식으로 할머니랑 겹치는 게 아주 보수적인 태도라서 역겨웠고요.
두 자리수의 화까지 못 보고 중도하차했습니다.
별점
bom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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